2008년 07월 23일
조상님들
우리 집안 기록에 전해지기로 시조님 휘를 세 자, 기 자 라고 전한다.
그러나 세 자, 기 자 어른 이후로 족보가 실전되어 전하지 않고
중시조로부터 족보가 이어진다고 하니 미심쩍다.
일전에 듣기로 많은 집안 족보가 시조의 연대를 끌어올리고자
진정한 시조를 중시조로 만들고 그 윗대 조상을 만든 뒤,
그 사이는 기록이 실전되어 모른다고 한다니
우리 집안 경우와 똑같다.
집안 어른들에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의혹을 버릴 수가 없다.
일본 천황가에서는 숭신천황이 1대로 추청됨에도 불구하고
천손 호노니니기의 4대손인 신무천황을 1대로 삼았다 하니
과연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니다.
그런데 일본의 옛 기록 등은 어차피 호노니니기로부터 신무천황까지는
반쯤은 동일인물로 치지 않는가?
그러나 세 자, 기 자 어른 이후로 족보가 실전되어 전하지 않고
중시조로부터 족보가 이어진다고 하니 미심쩍다.
일전에 듣기로 많은 집안 족보가 시조의 연대를 끌어올리고자
진정한 시조를 중시조로 만들고 그 윗대 조상을 만든 뒤,
그 사이는 기록이 실전되어 모른다고 한다니
우리 집안 경우와 똑같다.
집안 어른들에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의혹을 버릴 수가 없다.
일본 천황가에서는 숭신천황이 1대로 추청됨에도 불구하고
천손 호노니니기의 4대손인 신무천황을 1대로 삼았다 하니
과연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니다.
그런데 일본의 옛 기록 등은 어차피 호노니니기로부터 신무천황까지는
반쯤은 동일인물로 치지 않는가?
# by | 2008/07/23 09:3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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