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복

디씨에 이런 글을 올리면 일빠란 소리 들을 줄 잘 안다.
디씨가 아니더라도 反萌한 인민들도 많겠지.
하지만 중요한 점은 하나다.
余가 하고 싶어한다는 점이다.



여우 가면 손에 들고 마루에 앉은 모습
옷자락 흘러내림 흐트런듯 가지런해.
하양과 빨강 빛깔에는 잡색 하나 없어라.

by 비안네 | 2008/03/16 21:21 | 모에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lalibro.egloos.com/tb/42267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진냥 at 2008/03/17 00:44
이런 사진은 잘도 구하는군요. 뭐, 제가 늑대 사진 구하는 거랑 같은 원리라는 건 알지만...=ㅅ=
Commented by 비안네 at 2008/03/19 20:52
방향은 달라도 종류는 같은 사람들끼리 타박할 게 뭐 있어 (___)
Commented by Noir at 2008/03/19 21:15
비안네옹의 명언 세 편.

1. "세라복/오버니를 갖춘 미소녀가 눈 내리를 길 위에 서 있으면 어찌 도촬의 욕구를 느끼리 않으오리까?"

2. "미소녀에게 무녀복을 입게 강제한다면 모를까.... (중얼)"

3. "아니지요! 불초는 무녀복에 모에하여 파고들기를 소망하지만.."

범죄가 우려됩니다
Commented by 비안네 at 2008/03/19 21:18
됴션모에듀의닌민공화댱의 이름으로, 범죄와 모에는 전혀 다르답니다! 껄껄
Commented by 瑞菜 at 2008/06/10 17:02
무녀는 포니테일과 버선이 기본 옵션. 포니테일이 아니기에 무효.
(하긴, 단발머리에 운동화를 신고 소프트볼을 즐기던 무녀도 있었지.)
Commented by 비안네 at 2008/06/11 12:55
瑞菜/어찌하여 그런 말을 하십니까! 무녀는 무녀복이 최우선이요, 그 다음은 말씨이며, 그 다음은 몸가짐입니다! 포니테일도 나쁘진 않으나 생머리도 역시 나쁘지 않습니다! 하쿠레이 레이무와 같은 이단 무녀복을 입어도 무녀는 무녀일진데, 하물며 포니테일이 아니란 이유 정도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