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무녀복
디씨에 이런 글을 올리면 일빠란 소리 들을 줄 잘 안다.
디씨가 아니더라도 反萌한 인민들도 많겠지.
하지만 중요한 점은 하나다.
余가 하고 싶어한다는 점이다.

여우 가면 손에 들고 마루에 앉은 모습
옷자락 흘러내림 흐트런듯 가지런해.
하양과 빨강 빛깔에는 잡색 하나 없어라.
디씨가 아니더라도 反萌한 인민들도 많겠지.
하지만 중요한 점은 하나다.
余가 하고 싶어한다는 점이다.

여우 가면 손에 들고 마루에 앉은 모습
옷자락 흘러내림 흐트런듯 가지런해.
하양과 빨강 빛깔에는 잡색 하나 없어라.
# by | 2008/03/16 21:21 | 모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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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라복/오버니를 갖춘 미소녀가 눈 내리를 길 위에 서 있으면 어찌 도촬의 욕구를 느끼리 않으오리까?"
2. "미소녀에게 무녀복을 입게 강제한다면 모를까.... (중얼)"
3. "아니지요! 불초는 무녀복에 모에하여 파고들기를 소망하지만.."
범죄가 우려됩니다
(하긴, 단발머리에 운동화를 신고 소프트볼을 즐기던 무녀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