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1일
지정문답 - [세이버]
* 최근 생각하는 [세이버]
금발머리가 예쁘구나... 녹색 눈도 예쁘구나... 무녀복을 입히면 어떨까. 최근에는 음식도 퓨전으로 하는데 금발머리 미인 아가씨가 무녀복을 입어도 좋겠지. 내가 그림을 잘 그린다면 여러 가지로 그렸을 터인데 아까워라!
*이 [세이버]에게 감동...감탄

마음이 돌처럼 굳은 그대여, 마음이 풀어지는 듯하지 않는가?
*직감적 [세이버]
세이버가 처음으로 시로한테 소환되어 나타났을 때 CG가 떠오른다. 은빛과 푸른빛의 기사!
*좋아하는 세이버

요컨데 이런 모습. 더 이상의 설명을 생략한다
*이런 [세이버]는 싫다
우리 세이버를 밥순이로 몰지 말라는! 나의 세이버짱은 이렇지 않다는!
*세계에 [세이버]가 없다면
팍팍하고 재미없는 군생활을 무엇으로 버티면서 보냈을지 모르겠다. 군대에서, 특히 이병 일병 때 잠자리에 누워 잠들기 전까지 이런저런 공상을 했는데, 주요소재가 월희 내용이랑 세이버 짱이었으니...
전역한 지금이야 그렇게까지 모에에 굶주리지도 않았고, 삶도 퍽퍽하지 않다. 하지만 굶주렸던 시절(?) 오아시스 노릇을 했던 세이버 짱은 마치 내 마음속 모에의 고향과 같다. ZEIG!
(내 이글루에 들어오는 사람은 거의 없는 관계로 바톤 지정을 하지 않는다)
# by | 2007/09/11 13:00 | 모에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진냥/ ....흑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