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3일
크린아이는 호리병이다.
한 달 반쯤 전에 메가패스에서 전화가 왔다.
한 달간 무료로 크린아이 서비스를 개통해 준단다.
스파이웨어 제거 기능도 있다기에 좋겠다 싶어 개통했다.
하지만 사용하다 보니 이거 도대체 도움이 되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헤제 신청을 했다.
한 달 뒤, 크린아이 사용료가 청구되었다.
하지만 난 개통비 정도인가 생각했다. 내가 생각이 얕았다.
며칠 뒤, 크린아이가 내 인터넷을 체크 중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해지 신청을 네 번이나 했는데 해제가 안 되었더란다.
당했다.
가입 처리는 번개같이 하고 해지 처리는 만만디인 고전적 수법에 당했다.
해지될 때까지 매일 전화하기로 했다.
안 해주면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해야지.
# by | 2007/07/03 21:3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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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크린아이가 그딴 서비스였다니 메가패스는 왜케 해지는 않해주는거야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