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0일
고스트 헌트 - 타니야마 마이
오노 후유키가 심심해서 가볍게 써 본 소설 '고스트 헌트' 시리즈... 정확히는 악령 시리즈를
만화책으로 만드니, 다시 그 만화책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
제작비도 많이 배당받지 못하여 제작비를 절감하려고 애쓴 티가 팍팍 나지.
그런데 원작이 원체 좋아서 내용이 탄탄하거니와, 주인공이 정말로 모에해서... ㅠㅠ

가운데에 목을 잡힌 채 햄스터처럼 웃는 아해가 바로 마이 짱.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게다가 강인한 면도 있는 것이
....고아로 자라, 연애에서마저 물먹는 모습을 생각하면 안쓰러워서 다독거려주고 싶어 미치겠다. ㅠ_ㅠ
애인으로라고 해도 좋소, 친구라고 해도 좋소, 여동생이라고 해도 좋소.

바로 이런 모습! 이런 웃음!
묻노니, 세상 사람들이여.
모에가 무엇이기에 생사를 가름합니까.
# by | 2007/04/20 20:04 | 모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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