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9일
에스페란토
에스페란토는 1887년에 폴란드 유태계 안과 의사 '라자로 루도비코 자멘호프' 박사가
만든 '인공어'이다. 라틴어계 언어와 슬라브에서 기본 어휘를 따왔지만 교착어적인
성격이 몹시 강하다. 문법은 예외를 허용하지 않고 단순하다. 보프롱 등 몇몇 에스페란티스토가
에스페란토 수정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창시자 자멘호프 박사가 제안한
문법을 그대로 고수하며 백 년간 이어왔다.
UEA(세계 에스페란토 협회)가 전세계 에스페란티스토의 중심점으로 활동한다.
유럽 연합 공용어화를 추진하는 중이다.
가톨릭 교회 미사 언어로 승인받았고
국제 우편용 언어로도 쓰인다.
우리나라에선 에스페란토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나는 몇 안 되는 에스페란티스토로서 이런 현실이 퍽이나 안타깝다.
영어가 전세계 언어를 압도하는 현실에서, 우리들 에스페란티스토들은 그 입지가 좁다.
인터넷은 에스페란티스토에겐 꿈과 같다.
외국 동지와 메일을 나누고 채팅하고 국제 전화를 할 수 있다니.
만든 '인공어'이다. 라틴어계 언어와 슬라브에서 기본 어휘를 따왔지만 교착어적인
성격이 몹시 강하다. 문법은 예외를 허용하지 않고 단순하다. 보프롱 등 몇몇 에스페란티스토가
에스페란토 수정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창시자 자멘호프 박사가 제안한
문법을 그대로 고수하며 백 년간 이어왔다.
UEA(세계 에스페란토 협회)가 전세계 에스페란티스토의 중심점으로 활동한다.
유럽 연합 공용어화를 추진하는 중이다.
가톨릭 교회 미사 언어로 승인받았고
국제 우편용 언어로도 쓰인다.
우리나라에선 에스페란토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나는 몇 안 되는 에스페란티스토로서 이런 현실이 퍽이나 안타깝다.
영어가 전세계 언어를 압도하는 현실에서, 우리들 에스페란티스토들은 그 입지가 좁다.
인터넷은 에스페란티스토에겐 꿈과 같다.
외국 동지와 메일을 나누고 채팅하고 국제 전화를 할 수 있다니.
# by | 2006/02/09 23:07 | 잡담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